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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963의 지난 전시 행사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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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지휘자 금난새의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V종료
  • 날짜2018.03.03 ~ 2018.03.03
  • 장소석천홀
  • 시간PM 5:00 ~ PM 7:00
  • 주최F1963
  • 티켓가격R석 40,000원, S석 30,000원
  • 문의051-76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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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소개
  • 갤러리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콘서트

 

 

‘음악의 성인베토벤의 교향곡은 클래식을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기본이다. 하지만 또 그만큼 정복하기 어려운 곡으로 통한다. 2017 10월을 시작으로 부산에서 매달 총 9회에 걸쳐 베토벤의 9개의 교향곡 전곡과 낭만파 시대의 대표적인 기악 협주곡으로 구성된 〈2017/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이 지휘자 금난새의 지휘로 부산의 새로운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F1963 석천홀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다섯 번째 공연에서는 베토벤이 가장 평온하고 행복했던 시기에 작곡된 교향곡 제4번이 연주된다. 베토벤의 교향곡 4번은 1806년에 작곡된 것으로, 완벽한 고전적 형식미가 돋보이는 명작이다. 교향곡 제4번은 제3번 교향곡 <영웅>과 제5번 교향곡 <운명>의 장대함과 웅장함에 끼어 있는데 전반적으로 간결하고 명랑하며 경쾌한 분위기마저 자아낸다. 베토벤의 교향곡들을 살펴보면 묘하게도 홀수 교향곡들은 대체로 장대하고 격정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반면, 짝수 교향곡은 홀수 교향곡에 비해서 작은 규모이면서 조금 더 밝게 작곡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 베토벤 교향곡 제4번과 함께 연주되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화려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으로 어우러진 16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의 협연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4살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박수예는 현재 차세대를 대표하는 가장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이며 2009년부터 베를린의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 (Hochschule für Musik Hanns Eisler) 에서 울프 발린 (Ulf Wallin)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2011년에는 베를린의 Komische Opera Orchestra와 함께 11세의 나이로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하였으며 독일, 스페인, 스웨덴,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등에서 다양한 축제에서도 연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 그녀는 16세때 세계 최연소로 파가니니의 바이올린을 위한 카프리스 24곡 전곡을 스웨덴의 유명 음반사인 BIS를 통해 발매하기도 했다.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2017/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은 국내외 정상의 솔리스트, 그리고 부산 출신의 젊고 유망한 단원들이 함께하여 더욱 의미 있는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며, 기업과 민간 오케스트라, 그리고 문화 부산의 대표적인 문화시설의 의미 있는 만남을 통해 새로운 문화적 가치 창출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 PROGRAM

 

베토벤 - 교향곡 제 교향곡 제4 Bb 장조 작품 60

Beethoven - Symphony No. 4 in Bb Major, Op. 60

 

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D 장조 작품 35

Tchaikovsky - Concerto for Violin and Orchestra in D Major, Op. 35

 

지휘 금난새

협연 박수예

연주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금 난 새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 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경기필하모닉, 인천시향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다. 1998년부터는벤처 오케스트라인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월드 필하모닉)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 1994~19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는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선보여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소년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쳐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2005년부터 시작한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솔리스트 양성에 비중을 둔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고자 2007년 시작한금난새 뮤직아카데미 & 페스티벌은 해마다 100여명의 젊은 음악도들이 참여하여 음악을 통한 앙상블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개발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2008년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 자와 함께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국내 5대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2010년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인 한국 대학생 연합 오케스트라(KUCO)를 지도, 매 해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아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농촌희망재단 희망오케스트라(KYDO)와 탈북어린이들의 오케스트라 교육을 맡는 등 어렵고 소외 된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앙상블의 기쁨과 화합의 정신을 가르치고 있다.

 

지휘자 금난새는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년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 2008년에는 계명대학교로부터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종상 예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2012년 국립 창원대학교의 석좌교수 역임, 2013년부터는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여 어린 연주자들의 육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5년 성남시립예술단의 총감독이자 상임지휘자, 한경 필하모닉의 초대 예술감독으로 위촉 되었고, 신선한 발상과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박 수 예

 

화려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으로 어우러진 16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는 현재 차세대를 대표하는 가장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이다. 박수예는 스포어 콩쿨 (Louis Spohr Competition) 을 비롯해 여러 국내 및 국제대회에서 1등을 수상했으며 그녀의 음악적 재능은 이미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4살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박수예는 2009년부터 베를린의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 (Hochschule für Musik Hanns Eisler) 에서 울프 발린 (Ulf Wallin)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2011년에는 베를린의 Komische Opera Orchestra와 함께 11세의 나이로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을 연주하였으며 독일, 스페인, 스웨덴, 프랑스, 이태리, 스위스 등에서 다양한 축제에서도 연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연주자로서 실력을 쌓아온 박수예는 이스라엘, 스웨덴, 독일 등 유럽의 여러 방송에서도 소개할 정도로 이슈를 몰고 다니는 연주자이다. 최근 그녀는 세계 최연소로 16세때 파가니니의 바이올린을 위한 카프리스 24곡 전곡을 스웨덴의 유명 음반사인 BIS를 통해 발매하기도 했다. 첫 번째 음반에 이어 두 번째 음반은 ‘Encores’ 라는 주제로 대중이 좋아하는 작품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협주곡들로 구성된 세 번째 음반도 곧 녹음을 앞두고 있다.

 

그녀가 연주하는 바이올린은 Joseph Guarneri가 만든 ‘del Gesu’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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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H 열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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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1544-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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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홀 안내
석천홀은 옛 공장시설을 공연장으로 조성해 객석에 단차가 없습니다. 공연장의 특성상 시야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예매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만 7세 이상 관람 공연
본 공연은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합니다. 만 7세 미만은 티켓소지 여부, 보호자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이 불가합니다. 나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여권, 의료보험증 등)를 지참하셔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당일 변경 및 환불 또한 불가하니 예매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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